
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(본부장 노희헌)는 2022.04.15일 ㈜용성(회장 김무임)이 아동 인재양성 지원사업 ‘아이리더’를 위한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(사진)했다고 밝혔다.
‘초록우산 아이리더’는 학업과 예체능 등 특정 분야에 뛰어난 소질과 재능을 갖고 있으면서도 사회·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재능을 꽃피울 기회가 부족한 아이들을 선발해 재능을 키울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.
㈜용성 김무임 회장은 2017년부터 초록우산 아이리더 사업을 후원해오고 있으며, 아이리더로 선발된 아동 두 명을 꾸준히 지원하며 멘토로서 활동하고 있다.
김 회장은 “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향해 열심히 나아가는 아이들이 앞으로도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”고 말했다.
김 회장은 부산지역 저소득가정 아동에 대해 관심을 갖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매월 정기후원을 이어오고 있다. 지난해에는 저소득가정 아동을 위한 온라인 학습기기를 지원했고, 꾸준히 ‘초록우산 산타원정대’에 산타로 참여해 후원금을 전달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.
[ 출처 : 국제신문 ]